![]() by 퍼플 Favorite things
Medium, CSI, SVU, 배틀스타 갤럭티카 Go, 레벌루션 No.3,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시오리와 시미코s 일본,몰디브,마라케시, 모리셔스,파리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라고디 가르다 별로인가요?..
by 괜찮타 at 11/04 아이올라로 오세요 와인.. by 아이올라 at 11/04 난 소주파잖니~ㅋㅋ 사.. by 퍼플 at 10/30 티비보면서 안먹을 수 .. by 주연 at 10/29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 by 퍼플 at 10/21 난 매년 매철마다 옷이 없.. by 주연 at 10/20 전 오늘은 아침에 너무 .. by 퍼플 at 10/20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미.. by 미니벨 at 10/20 그건 삿포로에 가야...... by 퍼플 at 10/01 체력의 한계를 알아보고 .. by 퍼플 at 10/01 꼭 드셔보세요! 아.. .. by 퍼플 at 10/01 난 둘다 달아서. -ㅅ- .. by 주연 at 10/01 움. 네. 바나나빵 쪽이 .. by kanzume at 10/01 아...정말 부럽습니다... by 미니벨 at 10/01 그래서 아예 깔고 앉아 .. by 퍼플 at 09/07 요즘 kg당 만원~만삼천원.. by 퍼플 at 09/07 꽃게!!!! by 주연 at 09/07 '보고서와 똑같군' ->.. by 주연 at 09/07 좋은 곳입니다. 음식 .. by 태우 at 09/05 정말... 주옥같은 대.. by 퍼플 at 09/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Buy ambien online c..
by Buy cod ambien. 스타트렉(2009) by 잠보니스틱스 IQ를 이유로 한 차별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예전 글을 읽다 보니... by 허니와 클로버 [2008.10.09] 겔랑 디비노.. by 허니와 클로버 영화는 영화다 - 조폭을.. by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천국의 책방님에 의해 .. by 도서가격비교 와비 [2008.05.26] by 허니와 클로버 세벌식 사용자들을 공개.. by 무료한 삶을 위하여.. [렛츠리뷰] 즐거운 인생.. by 허니와 클로버 테이스티 블루바드 TAST.. by KyujinessWeek.Com 즐거운 인생~ by 내맘대로 다섯 대종상, 정말 의외의 결.. by 허니와 클로버 미야베 미유키 - 화차 by THE show MUST GO ON 화차 - 미야베 미유키 by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회사에서 일하고 돈받아.. by 허니와 클로버 [2006.10.30] 미궁 by 허니와 클로버 이 만화들을 보면 추석이.. by Blog... 아플때먹으면좋은음식 by 러브리걸~ 화장문답 by 세상은 모두 나를 위해 이글루 파인더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메뉴릿
태그
|
몇달을 벼르다가, 오늘 뒤집어 엎었다. 원래는 파마하러 압구정 갈랬는데, 푹 자고 일어났더니 11시반... -_-;;; 압구정은 포기하고 방청소로 방향 전환. 원래 내가 청소하는 스타일이 안하면 안했지(그래서 항상 안하지만) 눈에 보이는 데만 싹 치우는 게 아니라서 12시에 시작한 청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늘의 목표는 정말 어중간하게 몇년을 묵힌 옷들을 다 재활용에 내고 (올해 벌써 세번째 ㅜ.ㅜ) 아깝다고 가지고만 있던 화장품을 버리는 것. 아... 이젠 슬슬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이제 절반 했을 뿐. OTL 내게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미드와 책... (아,물론 마음 고생이 최고지만 그럴 경우 인간이 피폐해지기 때문에 패스) 집에 가면 배가 안고파도 심심해서 저녁을 차려먹는 스타일이라....-_-; 한창 미드 볼 때는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정말 간단히 밥 채려먹고 미드만 줄창 봐서 녁 폭식도 안하고 술도 많이 안마셨는데, 요즘은 책도 안보고 미드도 일주일에 3개만 보니까(크리미널 마인드, 고스트앤크라임(미디엄), 그레이아나토미) 맨날 한시간동안 먹어제끼고 있다. 그것도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작년에 빠졌던 살은 그대로 요요로 돌아왔고...(ㅡ_-) 나는 슬플 뿐이고! 왠지 허해서 더 먹는 듯 싶어 이제 슬슬 책 지름으로 눈을 돌려볼까 하고 있는데, 왜! 왜!! 왜!!! 플루토는 이번주에 나온다면서 안나오냐... ㅜ.ㅜ 내일까지 기다려볼까... 아니면 걍 11월에 책 살때 같이 살까... (매월 책사는 돈 중 20%를 적립하는 카드가 있어서 ㅋ)
주말에 언니가 조카 세마리(!)를 데리고 가족들이 올라온다고 해서 정신없이 바빴다.
토요일 하루종일 에버랜드에서 조카들이랑 놀고, 저녁 먹고 그러고 헤어졌는데... 그 피곤한 와중에 잠을 자던 중에, 아마도 몸을 뒤척이다 리모콘을 눌렀나보다. TV가 확 켜진거다. 잠결에 '으응? 벌써 아침인가? 더 잘래~~'라는 생각을 하다가 TV에서 "다음은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시겠습니다"라는 소리에 눈이 번쩍!!!.... (사실은 한쪽 눈만 겨우 뜨고) 정신을 차리고 TV를 보기 시작했다. 오오.... 시간은 새벽 3시가 좀 넘은 시간, TV에서는 김연아의 아리따운 프리 경기가 펼쳐지고.... 5분 후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는 것을 본 다음, 그대로 다시 잠들었다 ㅋㅋㅋ 9월말이 되자 이제 여름이 가는구나...싶은 날씨가 되었는데,
를 빨리 써야 하는데....
사진을 PC에 다운받기도 전에(USB 케이블 연결하는 잭이 너무 꼭 닫혀 있어서 못열고 있다. -_-;; 누가 방수카메라 아니랄까봐..) 스위스 출장 결재 품의가 났구낭....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면세점. ㅋ Memo. 9/26 : 동경 밤도깨비, 신주쿠 선라이트 호텔. 신주쿠산초메(요시노야), 아사쿠사, 시부야(미도리스시), 호텔에서 2시간 휴식, 신주쿠(라멘, 와타미), 신주쿠산초메(아리가또!!!!!) 9/27 : 호텔(사발면..-_-;), 하라주쿠(Zara 스웨터, 라멘 -알바가 알흠답다는 만두집은 못갔다), 긴자(마네켄 와플, 피에르 마르콜리니), 아사쿠사(기념품), 신주쿠(츠나하치-튀김), 호텔 -> 하네다 공항 9/28 : 하네다 면세점(히요코, 바나나빵!!!) -> 인천 국제공항 -> 수원. ※ 병아리만주와 바나나빵의 대결에서는, 바나나빵의 승리. 복숭아가 익어가는 계절.... 훗. -_- 주말에 꽃게를 사러 오랫만에 농수산물 시장에 갔더니 수박이 2천원, 복숭아가 한상자 만원 하길래 복숭아 한상자를 덥썩!(수박은 며칠 비가 와서 싱거워서 싼 듯하여 사지 않.....은 것이 아니라 혹시 먹어보고 맛없으면 버리는 게 또 일이라서 ㅜ.ㅜ) 맛이 있을까, 때깔만 좋은 게 아닐까 좀 걱정을 했었는데, 울 조카들 궁뎅이 마냥 뽀얗고 탱글탱글 말랑한 때깔만큼 맛도 완전 달고 복숭하 향이 진~한 것이, 요 몇년간 먹어본 복숭아 중에 제일 맛있더라. 앉은 자리에서 세개를 해치워버리고... 행복해 했다능...ㅎ +) 아직 집에는 4개의 복숭아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 가는 길에 속이 영 안좋아서 꽃게는 안샀다능.. -_-; 꽃게도 완전 상태가 좋아 보였는데... 이번 주말에 다시 갈 예정 ^^
[총평]
재미있어! [감상] 벌써 600만인가.... 해운대가 천만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영화가 600만 되는 게 더 좋구낭. 내용은 전형적인 스포츠 영화로, 눈물 나는 사연들이 많아서 좀 신파이긴 하지만 신파와 코미디를 딱 적절하게 조절해서 산뜻한 느낌. 그래서 성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가장에 남는 장면은 "어떻게 아버지가 되어가지고 그럴 수 있어!" "뭐? 왜? 너한테도 불치병 걸렸다고 하드냐? 이번엔 뭐야? 에이즈래?"...... ㅋㅋㅋ 이 영화를 통해서 스키점프 선수들에게 지원이 많아지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우생순'이 그랬듯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여전히 스키점프 선수는 5명인 것은 아닐까 살포시 걱정이 된다.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스키점프의 매력을 보여준 듯. 한때 스노우보드를 타서 그런지, 아 저렇게 점프를 하면 정말 기분 죽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 동계 스포츠가 더 활성화 되고, 무주든 평창이든 개최지로 선정이 되면 좋겠다. 통일되면 활성화 되겠지? ^^;
[총평]
볼만해요. [감상] 정경호가.... 너무 멋져서.... 그 바람에 김윤석 아저씨에게 몰입할 수가 없었다능. 당당한 아버지로 딸 앞에 나설 수 있게 정경호가 잡혔으면... 하는 마음과 정경호가 애인과 현해탄을 건너!....가 아니고 중국으로 도망갔으면 하는 마음이 복잡하게 얽히더라. 조금만 더 잘 다듬었으면 완전 마음에 들 것 같았는데, 조금 아쉬운 영화. +) 이제서야... 대충 끄적여서 포스팅하긴.... -_-;;; (늦게 쓰면 제대로 쓰던가, 대충 쓸거면 빨리 쓰던가..... 이건 보고서와 똑같군....)
[총평]
올레~~ ^^b - 사실 awesome에 가까운 감정이지만, 왠지 요즘엔 올레~라고 해야 할 듯? [감상] 역시나 기대 없이 봐서 그런가, 정말 흥미진진 재미있는 킬링타임용 영화. 두시간동안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물론 스토리는 뻔하고, 인물들의 행동에 개연성은 부족하고, 뭥미 장면도 많지만 그 부족한 점들을 모두 메꾸고도 남을 만큼, 액션과 CG의 스케일이 크고 특히나 추격신은 정말 awesomely! 재미있다. [My Point] 1. 이병헌. 키가 작은 것만 빼면 정말 완벽하다능. (하지만 갠적으로 그리 좋아하진 않... -_-;) 2.참치참치참치 왜 그래 참치떼가 많은가 했더니 갸들이 카메라였구만. 하지만 난 이 참치떼를 보자마자 참치회가 먹고파서 회전초밥집을 갔다 ㅋㅋㅋ 에버랜드 고고싱. 회사후배가 미리 얘기하면 에버랜드 표를 구해준다고 했었는데... ㅜ.ㅜ 이 놈의 준비성 없고 건망증 심한 성격 탓에 목요일에야 그걸 생각해내서 결국 신용카드 모아모아 3명 50% 할인, 어른 1명+아이 3명 30% 할인해서 갔다. 가격이... 후덜덜...ㅎ
아침 일찍 일어나서 주먹밥도 싸고, 햄과 쏘세지도 굽고, 전날 과자랑 음료수 장 봐놓은 것도 챙겨서 7시 50분에 출발. 고속도로가 엄청 막힌다고 해서 국도로 갔는데, 그래도 엄청 막히더라. 애써 싸온 도시락은 차 안에서 열심히 먹고 ㅋㅋㅋ 결국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 그래도 일찍 도착했는지 입장권 줄이 별로 길지 않아 금방 들어갔다.
들어가서 유모차 빌리고, 하나 빌렸더니 태경이가 자기도 탈 거라고 버럭버럭 울어서 또 하나 빌리고, 그랬더니 7살짜리 성욱이도 -_-; 왜 자기는 안주냐고 하고... 들어가자마자 이미 기력을 소진...ㅋ
그래도 전날 미리 좀 봐뒀던 덕에 이솝 하우스에서 한바퀴 돌고, 12시 10분에 맞춰서 스플래쉬 퍼레이드 보고(카니발 광장까지 가서 거기서 구경하다 와야 하는데, 그걸 깜박 까먹어서 그냥 길에서 구경만 했다..-_-;), 분수대에 가서 애들한테 물총 쥐어주고 놀게 해줬더니 너무 좋아한다~. ![]() ![]() ![]() ![]()
점심은 쏘세지와 치킨을 사서 남은 도시락과 귤, 과자랑 먹었더니 싸게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당. ![]() ![]() ![]() [오빠들은 점심밥 먹고 낮잠자는데, 막내만 사진찍느라고 정신없이 뛰어논다ㅋ]
태경이랑 둘이서 미니바이킹 같은 것도 탔는데, 무섭다고 내려달라고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재미있다고 잘 타더라 +_+
게다가 조카들이 대교 회원인데 이솝 하우스에 대교 VIP 라운지가 있어서 시원하게 쉴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지막엔 거기서 쉬다가 마무리 했다능.
여기서 태경이는 뽀로로 영어책을 보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한 20권정도 가지고 와서 읽더라... 어떻게 읽나 봤더니 그림보고 한장 넘기고 그림보고 한장 넘기고... 한권 읽는데 30초 걸림 ㅋㅋㅋ ![]() ![]() 하루종일 영동 고속도로가 엄청 막혔다던데, 6시 좀 넘어서 나오니 다행히 형부가 가는 방향(여주쪽으로 가서 중부내륙을 타니까)은 안막혀서 그나마 일찍 도착하셨다고... 밤 11시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