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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일을 당했다는 ..
by 퍼플 at 05/03 아 네... ^^; 그러니.. by 퍼플 at 04/24 제가 보기에는 서로 다른.. by 음... at 04/23 하정우 완전 멋있어..... by 퍼플 at 02/22 예전엔 최민식이라서 보.. by 콩딸라 at 02/22 저도 3편이 나오면 보러 .. by 미니벨 at 02/16 제가 더 기쁘네요 ^^ .. by 퍼플 at 02/14 우왓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by cds04020 at 02/14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당!.. by 퍼플 at 11/23 와 정말 쉽게 설명해주.. by dldbwls at 11/22 네 수트빨!!! >.< by 퍼플 at 10/19 배우들만 아니었음 점수.. by 미니벨 at 10/18 네 어찌나 여전한지..... by 퍼플 at 10/18 10년을 채우고 나니 왠.. by 퍼플 at 10/11 회사에서 올리는 거라 어.. by 퍼플 at 09/21 정말 맛있었어요... ^^.. by 퍼플 at 09/21 ㅎㅎㅎ 대하는 그렇다쳐도.. by 퍼플 at 09/21 앞으론 친절한 사진도 좀.. by 주연 at 09/21 꽃게 새우....부럽습니다 by 레드피쉬 at 09/21 올해 대하량이 평년 대비 1/.. by 콩딸라 at 09/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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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는 관심없지만 롯빠인 입장에서 -_-;
어제 경기는 정말 멘붕... 니들 롯데인거 아니까 이러지 않아도 돼.... -_-;;; 근데 야구는 홈인했을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카메라 판독해도 되지 않을까? 옛날에야 기술적으로 어려웠지만, 지금은 경기 흐름 망치지 않고도 가능하지않나? 스포츠 뿐만 아니라, 항상 Rule이라는 것은 시대가 변한 후에야 그 변화를 총제적으로 분석해서 대응하게 되니 한걸음 늦기 마련이지만, 이젠 좀 변해도 될 듯. 예를 들어, 특정한 상황에서는 카메라 판독을 요청할 수 있고, 심판이 그걸 받아들일지 판단을 하거나, 어떤 조건이 만족되면 무조건 판독을 해야하게... 세부적인 조항이 정해지면 적용하는 데에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난 오심으로 이기는 것도 너무 찜찜하단 말이다!!!
[나의 감상]
그러니까, 외계인들이 뭘 잘못했는지 나에게 설명을 좀 해줘봐. [총평] 정말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 액션영화. 줄거리를 따지고 들지 않는다면 즐겁게 2시간 10분을 보낼 수 있을 듯.
원작을 몇년전에 읽었었고,
영화의 결말을 밸리에서 누군가 제목으로 써놓는 바람에 스토리는 대략 다 알고 갔다능... -_-;; -------------------------------------------------------------------------------------- [총평] 무거워도 괜찮다면 강하게 추천하는 영화. [감상] 영화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너무너무 슬펐다. 특히나 영화에서는 나오지 않은 부분도 은연중에 다 연결이 되어서 마지막에는 정말 주룩주룩 눈물이 나더라. 아버지 사업의 부도, 끌어 쓴 사채 빚, 도망간 아버지, 사채업자에게 끌려 사라졌다가 마약에 찌든 시체로 돌아온 어머니, 착한 남자 만나서 결혼한 집에 매일 쳐들어와서 피를 말리는 사채업자들. 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내가 '나'인 이상은 사람으로 살 수 없고,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삶. 가장 잊을 수 없는 장면은 역시, 채무자가 사망하면 유산상속을 포기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과 사채업자에게 붙잡혀갔다 1년 만에 도망쳤을 때 택시 안의 모습이다. (그녀가 그 때 어떤 일을 겪었는지 영화 속에서 다루었다면 어땠을까?)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이 워낙에 방대해서 영화에서는 많이 쳐냈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어쩌면 '화차'의 주제일 수도 있는 '박경선'이 아닌 '강선영'의 과거가 다소 부족했던 느낌. 아예 책처럼 약혼자의 역할을 확 축소해버리고, 사촌형만 부각시켜서 더 수사물처럼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화에선 약혼자가 "이선균"이라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 때문에 "조성하"씨의 역할이 급격히 줄어들고 영화가 너무 흐릿해져버렸어.... 그리고, 영화가 가진 매체의 특성上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것 같기는 하지만, 원작에서 여주인공에게 보내는 연민의 시선을 영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원작에서 여주인공은 이 사회의 모순, 구조적인 병폐,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는 환경에 나락으로 내몰린, 화차(지옥으로 가는 불타는 수레)에 올라탄... 한 인간이다. 그래서, 영화와는 결말이 다르고, 나는 원작의 결말이 더 마음에 든다. 평생을 사채업자에게 끌려다니며 사창가에 살다 엄마처럼 마약중독자로 경찰소 시체보관소에 안치될지,(사채업자에게서 도망쳤지만 그들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자살을 할지, 누군가의 인생을 훔칠지. 이 우라질 단 세가지의 인생 옵션을 받은 여자.
기대를 안해서 그랬을까,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하정우는 너무 멋있었고, 최민식은 정말...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징글맞게 "최익현"이라는 역할을 소화해낸다. 권력과 폭력과 부패의 소용돌이 속에서 욕망을 위해 타인에게, 돈에, 권력에 기생해서 살아가는 군상들. 비열함. 이 영화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 한마디. 마지막 클라이맥스를 위해서 작위적인 부분이 있긴 했지만,
쓰고 보니 2012년의 첫 영화구만~
셜록과 왓슨의 로맨스 영화 셜록홈즈2. 둘의 로맨스에 레이첼 맥아담스는 왜 나온 것이냐, 안쓰럽다. ㅜ.ㅜ 킬링 타임으로 딱 좋았고, 3편이 나오면 또 볼 듯. +) 스위트박스에 앉아서 봤다능 ㅋㅋ
롯데와 해태(순서가 중요함 ㅋㅋ)의 추억의 라이벌전을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롯데빠(-_-;;) 두명이서 강남역 CGV에서 관람. 롯데빠들에게는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영화였당. 다만, 조연들 얘기가 너무 많아서 번잡하고(기자들 얘기는 뭐하러... -_-;) 조승우가 너무 멋져서 거꾸로 양동근이 좀 죽는 느낌. +) 스위트 박스! 좋두만 ㅋㅋ 로맨스물의 탈을 쓴 공포영화.
[총평]
아 완득이 쵝오! [감상] 교육이라 일찍 퇴근했는데 할일이 없어서 -_-; 집에가서 청소나 할까 하다가 cgv 찾아보니 완득이 시간이 딱 들어맞아서 동수원cgv로 고고씽 원래 책으로 이미 읽었기 때문에 내용이 좋다는걸 알았고 김윤석과 유아인 둘 다 좋아해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보다 더 좋더라. ^^ "그가 내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뺀질뺀질한 날라리 선생 '똥주' 착하고 싸움 잘하는 반 말등 '완득이' 이 두 사람의 성장 드라마라고나 할까. 훗. 일본소설 'GO'와 비슷한 느낌인데, 책은 'GO'가 더 좋고, 영화는 '완득이'가 좋다.
[총평]
이렇게 눈이 즐거운 영화, 오래간만이야! [감상] 용의자, 그리고 변호사와 검사. 부인의 죽였다는 혐의를 받는 용의자, 그리고 그를 구하려는 변호사와 그를 감옥에 넣으려는 검사. 단순히 법정물이 아니라 변호사가 수사를 해가며 진실을 밝혀가는 법정수사물. 최고라 할 정도는 아니어도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조금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싫어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할 듯. [My Point] 애초부터 보려고 찍어뒀던 영화라 스포일러에 당하지 않게 조심조심 했으나... 밸리에 나와있는 단 한 줄로 쓰러짐... ㅜ.ㅜ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쓰릴러 영화를 봤으니 당연히 임팩트가 약해질 수 밖에. 그.러.나. 왕고상 아가씨들과 이 영화를 보기로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하정우, 박희순, 장혁이 나오기 때문. ㅋㅋㅋ 뺀질뺀질하지만 매력적인 변호사 역할의 하정우, 무슨 역을 하든 완소 내타입 박희순, 어렸을때보다 더 멋있어지고 있는 장혁. 두시간동안 정말 눈이 호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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