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놀았지만,
급격한 일교차의 습격을 피하지는 못한지라,
바~로
감기군과의 랑데부.
그나마 어제는 뜨끈뜨끈하게 보일러를 틀고 자서 심하지는 않은데,
하루 종일 위태위태한 상황.
오늘 조금만 무리하면 주사가 필요.
매일 아로나민 잊지 않고 먹을 것.
오늘 저녁 푹 잘 것.
그리고, 이불 살 것. -_-;
+) 아웅... 아프면 역시 따땃한 방안에서 뒹굴거리는게 제일이란 말야.
학교 다닐 때였으면, 자체 휴강이었을 듯.
# by 퍼플 | 2006/09/11 15:07 |
낙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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