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퍼플 Favorite things
Medium, CSI, SVU, 배틀스타 갤럭티카 Go, 레벌루션 No.3,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시오리와 시미코s 일본,몰디브,마라케시, 모리셔스,파리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보통 스머지팟을 바르는..
by 퍼플 at 12/01 비의 등짝은 8천원이 아깝.. by 퍼플 at 12/01 스머지팟 분할된 것을 .. by 미니벨 at 12/01 티아. -_- 이거 점점 .. by 주연 at 12/01 75% 쎄일!!! orz 스틸라.. by 퍼플 at 11/26 언니, 여기서 스틸라 진.. by 윰이 at 11/25 요즘엔... 다른 미드 다.. by 퍼플 at 11/11 푸하하. CSI에 그리섬이.. by 퍼플 at 11/11 요즘 정말 노력중. 나이.. by 퍼플 at 11/11 그렇지만 정말 잘 안돼. .. by 주연 at 11/11 그리섬이 떠나고 나도 .. by 주연 at 11/11 전 워릭(제가 젤 좋아했.. by 콩딸라 at 11/11 그죠그죠? >.< 특히 .. by 퍼플 at 11/11 아... 일요일까지 해서.. by 퍼플 at 11/09 ㅋㅋㅋ 엎고 나면 항상 .. by 주연 at 11/09 라고디 가르다 별로인가요?.. by 괜찮타 at 11/04 아이올라로 오세요 와인.. by 아이올라 at 11/04 난 소주파잖니~ㅋㅋ 사.. by 퍼플 at 10/30 티비보면서 안먹을 수 .. by 주연 at 10/29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 by 퍼플 at 10/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Buy ambien online c..
by Buy cod ambien. 스타트렉(2009) by 잠보니스틱스 IQ를 이유로 한 차별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 예전 글을 읽다 보니... by 허니와 클로버 [2008.10.09] 겔랑 디비노.. by 허니와 클로버 영화는 영화다 - 조폭을.. by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천국의 책방님에 의해 .. by 도서가격비교 와비 [2008.05.26] by 허니와 클로버 세벌식 사용자들을 공개.. by 무료한 삶을 위하여.. [렛츠리뷰] 즐거운 인생.. by 허니와 클로버 테이스티 블루바드 TAST.. by KyujinessWeek.Com 즐거운 인생~ by 내맘대로 다섯 대종상, 정말 의외의 결.. by 허니와 클로버 미야베 미유키 - 화차 by THE show MUST GO ON 화차 - 미야베 미유키 by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회사에서 일하고 돈받아.. by 허니와 클로버 [2006.10.30] 미궁 by 허니와 클로버 이 만화들을 보면 추석이.. by Blog... 아플때먹으면좋은음식 by 러브리걸~ 화장문답 by 세상은 모두 나를 위해 이글루 파인더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메뉴릿
태그
|
후배 블로그에서 테이스티 블루바드 갔다온 글을 보고서는 마음이 동해, 주말만 기다리다 친구들 꼬셔서 드디어 어제 방문. 비도 오고, 한 명은 피부과도 갔다오고, 한 명은 늦게 오고 등등의 난관을 뚫고! 저녁 6시반에 A코스 시작. 9월의 A코스 : \55,000 부가세포함하면 \60,500 (언제나와 같이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 * Octopus Cake With Clam Bechamel 조개맛의 베샤멜소스와 문어 케이크 잘게 썬 문어가 들어간 감자 케이크 느낌. 짭쪼롬하니 맛있었다~ ♡ * Soup Of The Day 오늘의 특선스프(단호박스프) 친구 한 명은 단호박스프를 안좋아한다고 했는데, 여기 스프는 단맛이 적어서 맛있단다. 내 입맛에는 그냥 맛있는 정도. 사실 '지중해식 해산물 토마토스프'가 먹고 싶었는데ㅜ.ㅜ * Mixed Green With Caesar Dressing 여러가지야채의 시져샐러드 드레싱이 살짝 느끼한 느낌이 있었지만, 맛있는 샐러드였다. 하지만, 샐러드는 샐러드일 뿐. -> 채소 시러 * Cold Risotto With Shrimp, Asparagus, Arugula 새우와 아스파라거스,루꼴라로 맛을낸 차가운 리조또 메뉴판을 꼼꼼히 안읽었다가 갑자기 찬 리조또가 나와서 약간 당황 ^^; 맛은 약간 콩국에 담긴 우무맛이 나서 좀 독특하더라. 그런데, 아직도 그 노란색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설마 이게 샤프란? * Veal Chop And New York Cut 송아지갈비와 채끝등심의 모듬 스테이크 아.. 살짝 후추를 뿌린 등심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었고, 양갈비로 알고 먹고 송아지갈비도 맛있었다. 근데 맛이 독특해서 양갈비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송아지갈비였단 말인가... 소고기 같지 않았어... -_-;;; * Daily Dessert 오늘의 디져트 대충 열대과일무스케익, 티라미스, 밤무스케익였던 것 같은데, 열대과일은 괜찮았고 나머지는 별로였는데, 친구는 티라미스가 더 맛있다고 하더라. 조금 아쉬웠던 디저트... * Coffee Or Tea 커피 또는 홍차 홍차 시켰는데, 밤에 잠 못잘 뻔 했다 ^^; 메인은 Grilled Salmon With Lemon Salt And Green Tea Salt 레몬소금과 녹차소금을 곁들인 와인에 재운 후 숯불에 구운 연어(길기도 길다)를 선택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모두 스테이크를 선택해서 아쉽게도 연어는 맛을 못봤다. 맛날 것 같았는데, 워낙 스테이크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나저나 양이, 내가 정말 잘먹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코스를 다 먹고 나니 배가 터질 듯.. -_-; 다음에는 굳이 코스를 먹기 보다는 코스+단품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다. 가능하면 4명정도 가서 스페셜+단품 3개정도로 하고 싶음..(설마 안되는 거 아냐? ^^;)
|